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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만 예쁘면 되는 줄 알았는데, 간판 달고 나서 알았어요
로고 시안으로 브랜드를 시작하는 설렘은 크지만, 간판으로 옮겨보면 색상과 두께의 한계가 드러납니다. 모니터에서 예뻤던 컬러는 채널간판이나 아크릴에서 재현이 어렵고, 얇은 선은 LED 아래에서 흐려지거나 보이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실무에서는 로고와 간판 간의 차이를 미리 확인하고 조정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RTICLE SUMMARY
이 글의 핵심 내용
로고 시안으로 브랜드를 시작하는 설렘은 크지만, 간판으로 옮겨보면 색상과 두께의 한계가 드러납니다. 모니터에서 예뻤던 컬러는 채널간판이나 아크릴에서 재현이 어렵고, 얇은 선은 LED 아래에서 흐려지거나 보이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실무에서는 로고와 간판 간의 차이를 미리 확인하고 조정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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